[서울/유세] 코로나 사태는 자유의 위험성을 말하는 것

코로나 사태는 개인 자유의 위험함과, 우리 사회의 공공선을 개인의 자유가 침해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우리는 앞으로 공공선을 위해 개인의 자유를 내려놓는 선택을 하여야 하며, 이것에 대해서 거부감을 가지고 저항하고, 사회적 혼란을 야기하는 것이야말로 결국 공공의 이익이 무너지므로서 개인의 자유는 침해당한다.

코로나 사태를 교훈삼아, 우리 사회가 자유주의와 개인주의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