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기타활동]

[통합보수당 남상은 공식 SNS]

안녕하세요. 통합보수당 후보로 출마하게된 남상은입니다. 오늘은 저의 정치적 고향이자, 유년 시절을 보낸 충청남도를 2번째로 찾아 저의 고향을 집중적으로 돌아다녔습니다.

오랜만에 전통시장에서 가장 좋아하는 젓갈 등을 구입했으며, 낙후된 전통시장과 비위생적인 환경에 집중하여 상인회와 그리고 소일거리로 장사를 하시는 분들 등 많은 분을 뵙고 왔습니다.

우연히 생각이 나서 모교를 찾았는데, 코로나라는 질병은 불타오르는 힘을 이기지 못하나 봅니다. 재학생들인지는 잘몰라서 벤치에 앉아 구경하고 있었는데, 어느 한 학생이 저를 보더니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더군요. 정말 예상치 못했습니다. 저는 학창시절에 운동도 잘못하기도 했고, 지역 청소년들이 저에 대한 관심도 가져줄을 몰랐네오..ㅎ

아이들이 함께 족구를 하자고 해서 함께했는데, 옛날 실력이 어디갔는지 오늘 최고의 개그맨만 되어서 돌아왔네요. 짬뽕 한 그릇씩 사주고 싶지만, 유세기간이라는 사정을 설명하면서 형식적으로 명함 하나씩 주면서 선거에 떨어지든, 당선되든 언제든지 연락하면 도움주겠다고 약속하고 왔습니다..ㅎ 청소년들의 미래가 밝은거 같아 행복하네요.

마지막으로 군청과 군의회를 찾아 군수님과 군의원님들과 필요한 정책을 중심으로 예산 부문, 법안 부문을 주로 듣고 안을 보면서 저와 보좌관님이랑 현실적인 타협안을 말씀드렸습니다. 다른 정당임에도 잘 들어주셔서 매우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보건의료원에 설치된 드라이브 스루와 군청의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제가 가면 방해만 될까뵈 짧은 감사편자로 대신하고 돌아왔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고생하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며, 지역 주민 여러분의 안녕과 국민 여러분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 의원이 되겠습니다. 오늘 11일자의 남상은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