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유세] 충청북도에서의 샛별, 고정희

유세에서 고정희는 다소 감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마이크를 잡은 고정희를 향해 지지자들이 “사랑합니다”를 연호하자, 고정희는 손을 눈가에 가져다 대며 “날 울리지 마세요”라고 했다. 이어 “내가 울기 시작하면 그들은 내가 무너지고 울었다며 떠들 것이다”라며 “아마 내 지지율이 4~5퍼센트 정도 오를지도 모르지만, 상관하지 않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