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유세]부산유세시작

북경곰 금광(북경곰은 별호, 본명은 김광) 이 자신의 본거지인 대구-경북에 이어 경남까지 지지세를 이어나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름이 금광이라 중국인 진광 아니냐는 루머가 있었지만 금광 자신은 조선의 주먹황제 김두한과 시라소니와 맞먹었다는 전설의 주먹 북경곰금강을 흠모하여 예명을 그렇게 지었을 뿐이라고 일축하였습니다.

 

“저는 중국인은 아니지만 인종차별주의자는 더더욱 아닙니다! 중국인도 사람입니다! 중국인 혐오를 멈춰주세요!” 라고 연설하였습니다.

이로인해 민족주의자들과 혐중주의자들의 호감도가 떨어졌으나 친중주의자, 재한중국인, 조선족들의 호감도가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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