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VN관구] 조화민주주의 혁명은 어쩔수 없는 선택이었다.

우리 가상국가에서 대부분의 활동층과 소위 비활동충 (정치충,일베충,분탕충)은 정치적 이해와 그 이해관계를 달리한다. 대부분의 기업가와 활동층들이 사회실험설을 받아들이고, 유희만이 아닌, 자신이 생각하는 이상국가 또는 이상적인 사업, 또는 자신의 이상적인 철학을 그리는 하나의 발판으로 삼고 그곳에서 재미를 느끼는 반면 반면, 유흥가놈과, 정치가놈, 분탕가놈들은 끊임없는 정쟁에서 카타르시스를 느끼며 자신의 삐뚫어진 망상을 채울 뿐이었다. UVN은 지난 10년간 모든 회원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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