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환구시보] 스스로만의 위안을 위해 중국산 상품을 거부하는 행위는 멈추어야 할 것이다.

국경을 따라 중공군과 인도군의 심각한 교전 끝에 인도 국민들은 민족주의를 외치고 있다. ‘중국 제품 보이콧’이 가장 눈에 띄는 슬로건이다. 인도 크리켓 선수 하바얀 싱은 20일 트위터를 통해 “모든 중국 제품을 금지해야 한다”라고 촉구했다. 은퇴한 인도군 소령 란지트 싱은 사람들에게 “우리는 경제적으로 중국의 등뼈를 부러뜨릴 수 있다”면서 중국 상품을 버리라고 말했다. 인도는 중국 등 300여 개 …

[환구시보] 스스로만의 위안을 위해 중국산 상품을 거부하는 행위는 멈추어야 할 것이다. 더 보기 »

미국과 중국의 전쟁을 예언한 사람, 투키디데스

버락 오바마가 중국 주석 시진핑의 첫 번째 미국 국빈방문당시 시진핑과 만났을 때, 한 가지 항목은 아마도 그들의 의중에 없었을 것이다, 그것은 바로 미국과 중국이 다음 10년 안에 전쟁을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다. 정책계에서는 두 나라 사이의 전쟁 가능성을 신빙성이 없다고 판단할 것이다. 그러나 100년이 지난 지금, 제1차 세계대전은 인간이 얼마나 어리석을수 있는가에 대한 가능성을 일깨워준다. …

미국과 중국의 전쟁을 예언한 사람, 투키디데스 더 보기 »

중화질서란 말은 중국에서 사용되지 않는다?

[원문 링크] [1] 중화질서라는 개념은 중국에서는 사용하지 않는다. 그것은 과거 중국의 영향력 하에 있었단 중국의 주변국가들이 중국이 주도허나느 국제질서를 의미할 때 사용하는 개념으로서 “신”이라는 말을 붙여 과거의 제국 중국이 다시 부활하고 있음을 경계하여 이르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2] 중국은 헌법에서부터 대한족주의 (한족 우월주의)에 대한 배격을 성문화함으로서, 기존의 중화문명관하고는 선을 그었으며, 대내적으로 소수민족을 포함하는 중화민족으로서의 …

중화질서란 말은 중국에서 사용되지 않는다? 더 보기 »

중국은 과연 민주주의를 지향하고 있는가?

http://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Id=NODE01691761 중국정부는 2005년 10월 발행한 “중국민주정치건설백서(中国的民主政治建设白皮书)”에서 민주주의와 인권을 자본주의와 사회주의를 비롯한 모든 체제에서 보편적 가치를 지닌 것이며 인류역사가 창조한 보편적 가치로 간주하기 시작하였다 이처럼 정치개혁과 민주주의에 대한 관심이 증가되고 있지만, ‘중국이 과연민주주의를 지향하고 있는가”에 대한 의구심은 여전히 일고 있다. 그 이유는 중국정부가 다양한 수사를 통하여 민주주의와 정치개혁을 강조하고 있지만, 중국의 역사적 조건과 현실에 적합한 ‘중국 …

중국은 과연 민주주의를 지향하고 있는가? 더 보기 »

중국은 왜 남중국해에서 실패했을까?

원문: 남중국해에서 공세적 중국의 실패- 세밀한 계획 부재와 잘못된 상황 판단.  글의 전제 남중국해 갈등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안보와 질서에 관한 논의에서 가장 중심적인 사안이다. 각 행위자들이 국가 이익을 상정하고 이를 대전략(grand strategy)과 치밀한 세부 전술을 통해 실현한다고 보는 가정이다. 특히 중국은 지정학적∙지경학적 이익, 국내 정치적 사정까지 반영해 ‘남중국해 대전략’을 세우고 그 전략 아래 주도면밀하게 …

중국은 왜 남중국해에서 실패했을까? 더 보기 »

북한과 중국의 관계를 결정짓는 가장 큰 요소는?

http://s-space.snu.ac.kr/bitstream/10371/79154/1/02.pdf Determinants of China-North Korea Relations and Its Implications for South Korea’s External Strategy Oh, Seung-Yul (Hankuk University of Foreign Studies, Division of Chinese Studies)  Regarding the determinants of the China-North Korea relationship, this article identifies three important factors: (1) China’s domestic political environment, (2) structural features of the economic relationship between China and the …

북한과 중국의 관계를 결정짓는 가장 큰 요소는? 더 보기 »

북한과 중국의 미국식 인권에 대한 입장

[문헌 정보 링크]  [서론] 냉전시대에 있어서 국가주권의 아성은 너무 견고해서 인권문제를 가지고 도전 하기 힘든 이슈였다 더구나 사회주의 국가인 경우는 인권문제에 대한 언급은 자국의 체제에 도전하는 행위로 받아들여 아예 언급초차 꺼리는 문제였다 제54 차 유엔 총회에서 코피아난 유엔사무총장은 기존의 국가주권 에 앞서는 개념으로 개인주권을 강조하면서 “헌장의 어떠한 조항도 국경을 넘어서 타국에 개입할 권리가 있 다는 …

북한과 중국의 미국식 인권에 대한 입장 더 보기 »

북한문제는 중국의 친중정권 수립이 해답이다

요즘 영구분단론이 서서히 대우가 달라지며, 더이상 북한과는 통일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이 경우에는 주로 20대나 30대에서 나타나는데, 이 세대는 대한민국의 성립과 산업화를 바라보지 않은 세대이고, 민주화 과정을 지켜보지 않은 세대입니다. 특별히 86년 이후에 태어난 사람들은 말이죠. 하지만 그 이전세대에는 한국과 북한이 국력상으로 비슷한 시기에, 북한의 위협을 받으며 살아온 세대입니다. 그러니 서로 비슷하고 갈라진 …

북한문제는 중국의 친중정권 수립이 해답이다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