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관련 규칙이 어느정도 마련되었습니다. 이제 다음 안건을 소개하려합니다.

토론
작성자
[회사] 청아 official
작성일
2021-02-13 16:03
조회
365
올리버님, Margrethe님 Minjeong님 프리덴님, 유민승님의 의견을 종합해 보았습닌다.

=올리버님=
많은 기업인 여러분들께서도 어느순간 이렇게 돈을 벌어서 뭐하며, 나는 왜 단순노동을 반복하는 기업을 운영해야하나 싶을 때가 있을 겁니다.
공통적으로 보이는 문제점을 해결하려면 기업들이 자본을 설정해야겠지요 아래 4가지는 당연히 있어야 할 사항입니다.

1. 경영에 필요한 자본금
2. 제품생산공장 및 물류창고, 판매대리점, 행정처리를 위한 본사 및 지사 건물 등 부동산
3. 기업을 굴릴 설정/실제 노동자 고용 (+임금지급액)
4. 기업에 필요한 실물자산(공장설비나 운송수단, 원자재)

4가지 요소가 갖춰지면 기업활동을 통해 지출/수입액이 생기겠지요 수입액 같은 경우 운드로 결제되면 내역이 남고, 잔고가 자동이체되며 이번에 논의되는 결과서 발행을 통해 어느정도 해결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만, 지출액까지 신경쓰는 기업은 지켜본바로는 거의 없었던 것 같습니다.

대부분은 경영을 하면서 얼마나 쓰고 벌었는지 관심도 없이 그저 재산을 축적하고 신상품을 출시하는 것에만 치중하였으며, 결과적으로 기업이 성장해감에 따라 돈은 쉽게 벌 수 있는데 쓸 곳을 찾지 못해 경영에 흥미를 잃고 기업운영을 중단하는 사례들이 많습니다.
귀찮더라도 지출/수입 내역을 스스로 관리해야 경영에 전략이 생기고 의욕이 생깁니다.

사전의 자본설정과 사후의 자산관리가 없는 기업활동은 경영자에게나 소비자에게나 교육적으로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 역할극에 불과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법적으로 이를 강제해서라도 기업의 질적성장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물론 이렇게 되면 초기진입 장벽이 높아지기 때문에 행정적, 경제적으로 많은 지원을 전재로 합니다.

하지만 내실있는 기업들의 성공사례가 쌓여갈 수록 신생기업들이 벤치마킹 할 수 있고, 먹고사는데 큰 지장이 없을 정도로 성장한 기업들 또한 신생기업들을 경제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미래의 매출에 도움이되는 관계를 구축해나갈 수 있습니다.

여러번의 실패 끝에 내린 결론은 연합(국가), 기업, 소비자 모두가 호응해주어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특정 계층에서의 호응이 미비할 경우 작은 성과를 내는 것에서 그치고 오래 지속되지 못할 것입니다.
제도 마련과 홍보가 절실하다고 봅니다

=Margrethe님=
기업간 협동이나 협업을 하청이라던가 하는 형태로 활성화하는게 어떨까요? B2B거래도 국제기업간 거래에서 큰 비중을 차지한다더군요 한회사에서는CPU를 파고 한회사는 CPU로 휴대폰을 만들고 소매전문회사는 그걸 팔고 국제무역에는 특화라는게 존재하죠 문어발식으로 하다가 흐지부지 되는거보다 각자 잘할수있는거 하고싶은것에 집중해서 서로 서로 주거니 받거니하는게 더 사실적일것이고요 이제 국련도 국제무역을한번 구현해 보는게 어떨가요? 규모의 경제라고해서 문어발도 나쁘지는 안습니다 잘하기만 한다면 근데 그렇지 못한분들이나 중소기업 못큰다고 토로하는 분들에게 이런게 필요하겠죠
분업과 특화. 비교우위론 때문에 무역이 발생합니다 모두가 모든걸 다 가지고 모든걸 다 할수있다면 무역은 발생하지 않겠죠.
기업간 거래도 마찬가지 입니다 b2b거래를 활성화하는방안을 세웁시다. 사실 기업활동하면서 결과청구하면 학회에서 거의 무조건 운드는 나옵니다. 실패가 없는 구조라는 말이죠. 그러므로 브랜드가치를 매겨서 호재와 악재라는 이벤트를 내보는게 어떨까요? 악재가 쌓이면 결국 영업정지를 먹이는 패널티를 주는겁니다. 이를 극복하려면 기업도 운드를 납부하거나 주식의 특정분야에 투자를하거나.. 기업 이벤트관을 따로 뽑아서 말이죠. 브랜드 가치를 매깁시다. 국가가 결과서를 발행하니 그것의 평균을 매겨 가치를 산정한다던지, und대로 한다던지

=Minjeong님=
하청과 운송 시스템으로 순환이 이루어지겠끔하면 대기업하고 중소기업하고 같이 클수 있겠죠. 국련에서 문어발 기업이 제대로 성장하고 모든 계열사를 관리하는것을 본적이 없기에 적당한 자율규제와 기존시장업체들의 의견으로 대기업의 계열사 설립 제한을 가볍게하는게 좋을거같습니다 혹여나 잘 할수 있는 사람이라면 선의적 경쟁으로 좋은 영향을 미칠수있으니.

=프리덴님=
운영진분들이 국가 대상으로 이벤트를 내는것처럼 기업 대상으로도 운영진 분들이 이벤트를 내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원래 각 국가들이 이벤트를 낼 수 있었던걸로 아는데 기업 대상 이벤트가 사실 없다시피 하고 그러다보니 기업 활동이 저조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유민승님=
주식회사 신청을 받는것은 어떤가요?
아이템으로 "xxx 주식회사 주식" 아이템을 만들어서 원하는 만큼 주식을 만들어주고 이 주식은 오직 발행인에 의해서만 발행되고, 발행인에 의해서만 팔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발행인은 자신의 회사지분을 팔고, 주식을 산 사람은 해당 회사의 경영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50.1%의 주식을 가진 사람은 그 회사의 경영권을 가질 수 있구요 대충 이런 시스템이라면 주식시장 구현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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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님, Margrethe님, 프리덴님은 공통적으로 기업에게 '호재와 악재가'있어야 한다라고 주장하시는 것 같습니다.
이 의견은 사실 국가가 기업에게 결과서를 청구해 주는 대신 기업도 국가에게 투자를 하는 등의 작용을 통해 어느정도 해소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한 국가에 기업이 500und를 투자하고 그 국가가 und만 먹고 홀랑 내뺐다면 기업 입장에서는 악재로 작용할 수 있겠죠. 대신에 그 기업은
다시는 해당 국가에 투자하지 않을것이고, 그 기업은 투자금으로 und를 벌 수는 없게될 것입니다. 또한 여러 경제인들이 뭉쳐 해당 국가에 다른 기업들
까지도 뛰어들지 않게될 것이고요. 이런식으로 어느정도 세분의 의견이 충족되는 것 같긴하나, 조금더 세밀한 접근이 필요한건 사실입니다.

Margrethe님 Minjeong님은 또 새로운 의견을 제시해 주셨는데요, 'B2B'즉 기업대 기업으로 하는 비즈니스를 키우자. 라는 의견입니다.
예를들어 이때까지의 가국련 기업들은 A라는 회사에서 cpu와 휴대폰제작, 휴대폰 판매를 모두했다면 이제는 A라는 회사에서 cpu만 전문적으로 제작하고 B라는 회사에서는 휴대폰만 전문적으로 제작하고 C라는 소매전문회사에서 이것을 판매하고. 이 중간에 하청과 운송시스템으로 순환이 이루어지게 하면 상대적으로 주목을 못받는(굳이 분류하자면 중소기업, 소기업) 즉, 가국련에서 인기가 타 기업보다 저조한 기업들도 같이 주목받고 더 성장하기 쉽다 라는 것입니다.
또한 모두가 모든걸 다가져버리는 어쩌면 비상식적인 상황도 타개할수있겠습니다. 모든기업에서 똑같이 방송사를 설립하고 cpu를 제작하고 휴대폰을 만들어내고 이 휴대폰을 판매하고 영화관을 보유하고 백화점을 보유한다면 각 기업의 특색이 사라질 수도 있겠네요. 덧붙여 한개의 기업에 무한대로 계열사를 만들어내어 모든 것을 다가지는 (물론 그것이 특색이 될 수도 있겠지만) 비현실적인 설정도 어느정도 막을수 있고요.
이를 잡아줄 방법은 '계열사 설립 제한'입니다. Minjeong님의 의견을 인용하자면, 국련에서 문어발 기업이 제대로 성장하고 모든 계열사를 관리하는것을 본적이 없기에 적당한 자율규제와 기존시장업체들의 의견으로 대기업의 계열사 설립 제한을 가볍게하는게 좋을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계열사 설립이 제한된, 예를 들자면 계열사 설립 1개당 100und를 부과한다고 했을때 실제로 2,000und를 납부하고 20개의 계열사를 가져 이 모든 계열사를 잘 관리하는 사람이 혹시나 있다면 선의적 경쟁으로 좋은 영향을 미칠수도 있다라고 하셨고요.
이번에 최고위원령으로 시행한 기업관련 규칙에서 사실 계열사 설립 제한과 관련된 규칙을 마련하려 했으나, 결국 최종적으로 빠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것에 대해 논의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제가 생각한 방안은 계열사 설립도 허가를 받아야하며, 1개 계열사 설립당 100und를 부과하는 것입니다. 납부할 und가 없다면 한가지의 사업으로 und를 벌고 차츰차츰 다른 사업으로 진출해야겠지요.

다시 올리버님의 의견입니다.
1. 경영에 필요한 자본금
2. 제품생산공장 및 물류창고, 판매대리점, 행정처리를 위한 본사 및 지사 건물 등 부동산
3. 기업을 굴릴 설정/실제 노동자 고용 (+임금지급액)
4. 기업에 필요한 실물자산(공장설비나 운송수단, 원자재)
이 4가지의 사전설정을 짜게 하자. 라는 의견으로 볼 수 있겠는데요, 물론 진입장벽이 높아지기때문에 행정적 경제적 지원을 많이 해주는 선에서 실시하자고도 하셨습니다.
제 생각에도 필요한 것같습니다. 국가가 군사설정을 짜듯이 기업도 어느정도 설정을 짜게하는 것도 좋을것 같네요. 다만 주석께서는 기업에 대해선 자율성이 많았으면 좋겠다 하셨습니다만, 고려해볼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과 관련된 올리버님과의 대화를 기대해보겠습니다.

유민승님께서는 주식을 발행하고, 회사지분을 팔며 주식을 산 사람이 해당 회사의 경영에 참여할 수 있으며 주식 보유량이 제일 많은 사람이 그 회사의 경영권을 가질 수있는 방식의 주식시장 시스템을 고안하셨습니다. 상당히 재밌어보이는 콘텐츠인데요, 여기에 대해서도 토론이 이루어진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자리는 '~한 토론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라고 의견을 몇몇개 소개해 드리는 자리입니다.
어떤 사안을 제안하는 자리가 아니다보니 알맹이가 없을 수 있지만 쭉 읽어보시고 그 알맹이를 같이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굳이 이자리에서 내놓은 '알맹이'가 있다면,
1. 계열사 설립도 허가를 받자
2. 계열사 설립시 100und를 부과하자
3. 국가가 군사설정 등을 짜듯이 기업도 설정을 짜게 유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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