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 100대 한도는 왜만든거임

작성자
[국가] 구산
작성일
2021-04-23 21:14
조회
4020
https://en.wikipedia.org/wiki/Airbus#Orders_and_deliveries

 

https://cafe.naver.com/coreanunion/99412]

 

별 말은 안하겠음요

실제로도 저런 식으로 주문만 해놓고 출고되는 시기 늦추면 저 제도로는답이 없는데다가

100대 넘게 주문박는 사례도 허다하니까

그냥 저거 출고가능대수로 바꾸던지 아니면 아예 폐지하던지 해주십쇼
전체 29

  • 2021-04-23 21:14

    아 물론 지금은 100대씩 박는 사람 없어보이지만 나중에 SE젯 농담 아니고 100단위로 주문넣을겁니다


  • 2021-04-23 21:42

    안녕하세요.
    우선, 이의제기를 하신 점에서 회원께서 경제판정에 대해 만족스럽지 못했다고 판단하였고
    이에 대해 매우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해당 판정을 내린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항공기 전문 업체가 항공기를 무한정 제작할 수 있는 허점 발생.

    해당 판정은 다음의 내용을 근거로 삼았습니다.
    - 2018년 에어버스는 한 해 동안 93개의 고객사에게 상용항공기 총 800대를 인도하였습니다. (2017년 718대)
    - 2018년의 에어버스 순 주문량은 747대를 기록하였습니다.
    - 2018년 보잉은 한 해 동안 806대의 상용항공기를 고객사에게 인도하였습니다. (2017년 763대)
    - 경제판정팀에서 파악한 현실세계의 항공사는 2,225개이고, 가국련 내 공식적으로 인정된 항공사는 총 4곳입니다. 현실세계는 가국련 대비 556배에 달하는 항공사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항공기 생산량은 2018년 기준으로 보잉과 에어버스의 생산량을 합산하여 봤을 때, 1,606대입니다. "현실항공사수 : 국련항공사수 = 현실상용기생산량 : 국련상용기생산량"의 비율로 봤을때 연간 1개의 상용기만 생산될 수 있고, "(현실)2018년한해동안상용기를주문한항공사수 : 국련항공사수 = 현실상용기생산량 : 국련상용기생산량"의 비율로는 자료의 한계로 계산할 수 없었습니다.
    - 2018년 기준으로 현실세계에서 상용항공기를 주문한 항공사수는 국련 전체 항공사 수의 23배에 달합니다. 2018년 기준 보잉과 에어버스가 한 해 동안 고객사에게 인도한 비행기가 1,547기 였기 때문에 가국련에서는 연간 67기 정도의 항공기가 제작될 수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그 근거는 항공사가 그만큼 적기 때문에 항공기 전문 업체 또한 그 규모가 같은 비율로 축소 되어야 한다는 기준입니다.
    - 하지만 위와 같은 기준을 적용시킨다면 가국련 내에서의 항공기 구매 활동은 매우 제한적이게 되고, 실제 적용할 수 있는 근거가 터무니 없이 부족합니다. 단순히 항공사 수의 비율로만 따졌기 때문입니다.
    - 결론은, 일정 기간을 정하고 그 기간이 끝나면 또 항공기 생산 대수를 늘여드리는 방식으로 판정 방법을 결정하였습니다.

    오해하실 만한 부분을 정리해 드립니다.
    - 주문량의 제한은 없습니다.
    - 4월 30일 이후가 되면 항공기 제작 가능 대수는 또 늘어납니다.
    - 항공기 제작 가능 대수는 수요에 맞추어 유동적으로 변경됩니다.
    - 항공기 제작 가능 대수는 현저하게 많이 생산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목적이지, 현실성을 추구하려는 목적이 아닙니다.
    - 현재 항공기 제작 대수가 각 항공사당 100대가 정해진 이유는 현재 운영중인 항공사들이 항공기 전문업체 등장 전에 이미 항공기를 N대씩 보유하고 있다는 설정을 가지고 있고, 그 항공기는 제작이 되어야 마땅하기 때문입니다. 현재 국련 항공사에 필연적으로 존재하여야 할 항공기가 최소 200대입니다.)
    - 이미 에어버스에서 59기를 항공사에게 필연적으로 존재하여야 할 항공기가 아닌 별개의 항공기를 주문받았기 때문에 4월 30일 이전까지 제작 가능 항공기가 추가될 계획이였습니다.

    이상입니다.


    • 2021-04-23 23:49

      저는 이런 것을 원하는게 아니라, 주문량을 왜 사실상의 인도량에 반영시켜 오해의 여질 만드나, 이겁니다


      • 2021-04-24 00:28

        하단에 설명드렸습니다.


  • 2021-04-23 21:44

    + 현재 제한 사항은 "주문가능 대수"가 아닌 "구매가능 대수" 임을 알립니다.


    • 2021-04-23 23:48

      그러면 왜 저기에 주문량을 반영시키는겁니까? 들어나 봅시다.
      물론 인도가능댓수 막는건 당연하다 봅니다


      • 2021-04-24 00:16

        인도가능 대수만 막은거라고 다시한번 고지합니다. “주문량 반영 시키지 않았습니다”


        • 2021-04-24 08:02

          그러면 에티오피아 항공 A350은 왜 반영인데요? 들어나 봅시다


          • 2021-04-24 14:33

            안녕하세요.
            우선, 이의제기를 하신 점에서 회원께서 경제판정에 대해 만족스럽지 못했다고 판단하였고
            이에 대해 매우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해당 판정은 주문량이 반영된 것이 아닙니다.


            • 2021-04-24 15:19

              ? 에티오피아 항공 40대 주문량이 반영 안됬으면 전용기 빼고 도데체 어디서 주문한 건지 해명하세요


            • 2021-04-24 15:22

              그리고 그냥 저거 인도량이라고 이름만 바꾸면 되는데 뭐가 그리 어렵다고 온갖 미사여구+무마용 발언 1줄만 반복하세요?


              • 2021-04-24 15:40

                안녕하세요.
                우선, 이의제기를 하신 점에서 회원께서 경제판정에 대해 만족스럽지 못했다고 판단하였고
                이에 대해 매우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거” 인도량이라고 이름만 바꿔라 하셨는데 “저거”가 무엇을 뜻 하는지요?


                • 2021-04-24 16:18

                  구매량->인도량


                  • 2021-04-24 17:39

                    회원님, 모든 기업 관련 경제판정 게시글은 처음 하시는 분도 알기 쉽게 작성하고 있습니다. 회원님이 말씀하신 게시글은 항공사 연재자들 께서 보는 입장에서 작성된 게시글로, “구매량”으로 작성되는것이 더욱 알기 쉽습니다.


                    • 2021-04-24 22:55

                      제가 봤을땐 구매량은 2가지로 해석될 여지가 있어 혼동될 가능성이 높으니 그냥 인도량으로 쓰고 의미를 옆에다 써두면 될 것 같은데요?


                      • 2021-04-25 20:06

                        회원님!
                        이의제기를 하신 점에 대해서 경제판정에 만족스럽지 못하셨다고 느꼈다고 판단, 회원님께 죄송하단 말씀 다시한번 드립니다.

                        혹시 회원님 알고 계신가요?
                        구매가능 대수는 이미 주문한 량을 제외한 수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점 참고하시길 바라고 추가적으로
                        댓글로 각 기업의 주문량이 제외된 생산가능 대수도 고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위의 내용들이 고지되고 있다는 점을 미루어 보았을땐 혼동될 여지는 전혀 없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또한, 경제판정팀의 권장사항은 연재시엔 과도한 전문성을 지양하자는 것입니다. 특히 기업 연재는 경제판정팀의 관할권이 100%이기도하고 주석실의 의견을 따라 어떤 분야에 대해 전혀 모르는 회원도 쉽게 입문할 수 있도록 연재 환경을 만들고자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구매”와 같이 평상시 자주 쓰이는 용어들로 안내되고 있다는 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2021-04-24 15:59

                또한 회원님, 형식적인 내용 탓에 답변의 의미를 해석하지 못하셨다면 해당 부분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알기 쉽게 재 답변 하겠습니다.


      • 2021-04-24 00:19

        사실 주문량 또한 제한시켜야 마땅하나 자율성 보장을 위해 제한시키지 않았습니다.

        주문량은 항공사의 재정 문제, 인프라 구축여부와 직결될 수 있습니다.
        주문량 또한 비정상적으로 늘어날 조짐이 보인다면 규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2021-04-24 08:04

          재정이야 그 항공사에서 알아서 하고 알아서 망하는거니까 굳이?


          • 2021-04-24 14:35

            안녕하세요.
            우선, 이의제기를 하신 점에서 회원께서 경제판정에 대해 만족스럽지 못했다고 판단하였고
            이에 대해 매우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해당 판정은 한개 항공사에서 몇 천기 가량의 항공기를 주문하는 등의
            비 상식적인 연재를 막기 위할 것입니다.


            • 2021-04-24 15:21

              그정도 막는 영도면 그건 됬고요, 아무튼 앞에 온갖 미사여구좀 그만 붙여주세요

              가독성 떨어져요


              • 2021-04-24 16:02

                회원님, 형식적인 내용 탓에 답변의 의미를 해석하지 못하셨다면 해당 부분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알기 쉽게 재 답변 하겠습니다.
                또한 미사여구라고 보시기보다는 회의장에서, 경제판정팀으로서의 예의를 지키고자 형식을 갖추고 있다라고 알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2021-04-24 16:19

                  예의 사절합니다. 감사합니다


                  • 2021-04-24 17:40

                    예의를 갖추지 않은 회의 내용은 삭제처리 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2021-04-24 15:42

                가독성을 높이긴 위해선 회원님의 노력또한 요구됩니다. 새로운 이의제기/건의/민원은 이곳 댓글에서 진행되는 것이 아닌 또다른 게시글로 작성되어야 마땅합니다.


                • 2021-04-24 16:25

                  그래서 했으니까 거기에 대해 뭐라고 해보십쇼


                  • 2021-04-25 20:07

                    네 답변 드렸습니다 회원님.
                    가이드라인에 따라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2021-04-24 00:27

    + 잘못 작성된 부분 다시 확인하실 수 있게 재 작성합니다. (수정한 부분은 아포스트로피와 별표 표시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우선, 이의제기를 하신 점에서 회원께서 경제판정에 대해 만족스럽지 못했다고 판단하였고
    이에 대해 매우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해당 판정을 내린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항공기 전문 업체가 항공기를 무한정 제작할 수 있는 허점 발생.

    해당 판정은 다음의 내용을 근거로 삼았습니다.
    - 2018년 에어버스는 한 해 동안 93개의 고객사에게 상용항공기 총 800대를 인도하였습니다. (2017년 718대)
    - 2018년의 에어버스 순 주문량은 747대를 기록하였습니다.
    - 2018년 보잉은 한 해 동안 806대의 상용항공기를 고객사에게 인도하였습니다. (2017년 763대)
    - 경제판정팀에서 파악한 현실세계의 항공사는 2,225개이고, 가국련 내 공식적으로 인정된 항공사는 총 4곳입니다. 현실세계는 가국련 대비 556배에 달하는 항공사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항공기 생산량은 2018년 기준으로 보잉과 에어버스의 생산량을 합산하여 봤을 때, 1,606대입니다. "현실항공사수 : 국련항공사수 = 현실상용기생산량 : 국련상용기생산량"의 비율로 봤을때 연간 1개의 상용기만 생산될 수 있고, "(현실)2018년한해동안상용기를주문한항공사수 : 국련항공사수 = 현실상용기생산량 : 국련상용기생산량"의 비율로는 자료의 한계로 계산할 수 없었습니다.
    - 2018년 기준으로 현실세계에서 상용항공기를 '인도받은*' 항공사수는 국련 전체 항공사 수의 23배에 달합니다. 2018년 기준 보잉과 에어버스가 한 해 동안 고객사에게 인도한 비행기가 1,547기 였기 때문에 가국련에서는 연간 67기 정도의 항공기가 제작될 수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그 근거는 항공사가 그만큼 적기 때문에 항공기 전문 업체 또한 그 규모가 같은 비율로 축소 되어야 한다는 기준입니다.
    - 하지만 위와 같은 기준을 적용시킨다면 가국련 내에서의 항공기 구매 활동은 매우 제한적이게 되고, 실제 적용할 수 있는 근거가 터무니 없이 부족합니다. 단순히 항공사 수의 비율로만 따졌기 때문입니다.
    - 결론은, 일정 기간을 정하고 그 기간이 끝나면 또 항공기 생산 대수를 늘여드리는 방식으로 판정 방법을 결정하였습니다.

    오해하실 만한 부분을 정리해 드립니다.
    - 주문량의 제한은 없습니다.
    - 4월 30일 이후가 되면 항공기 제작 가능 대수는 또 늘어납니다.
    - 항공기 제작 가능 대수는 수요에 맞추어 유동적으로 변경됩니다.
    - 항공기 제작 가능 대수는 현저하게 많이 생산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목적이지, 현실성을 추구하려는 목적이 아닙니다.
    - 현재 항공기 제작 대수가 각 항공사당 100대가 정해진 이유는 현재 운영중인 항공사들이 항공기 전문업체 등장 전에 이미 항공기를 N대씩 보유하고 있다는 설정을 가지고 있고, 그 항공기는 제작이 되어야 마땅하기 때문입니다. (현재 국련 항공사에 필연적으로 존재하여야 할 항공기가 최소 200대입니다.)
    - 이미 에어버스에서 59기를 항공사에게 필연적으로 존재하여야 할 항공기가 아닌 별개의 항공기를 주문받았기 때문에 4월 30일 이전까지 제작 가능 항공기가 추가될 계획이였습니다.

    이상입니다.


    • 2021-04-24 08:00

      아니 이런게 아니라니깡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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