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VS 최고위원회 2022년 신년사

2022년 신년은 우리에게 있어 희망적이면서도 많은 도전을 주는 한 해입니다. 우리 가상국제연합은 지난해 승리의 전진만을 하여 왔습니다. 우리는 낙관에 찬 한빛이라는 거대 프로젝트를 앞두고 있으며, 정치적인 안정 아래에서 안정적인 활동유저층을 창출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조화민주주의와 UVS의 왕도 정치아래에서 가상국제연합은 2019년, 하루에 25개의 글리젠, 그것도 절반 이상이 싸움글과 초성글로 도배되던, 죽지 못해 살아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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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국가 컨텐츠 개발을 위한 4가지 노선

가상국제연합은 여러가지 방향으로 개발을 지속하고 있으며, 개발에 대해 사람들이 숙지해야할 것이 몇가지 있는것 같아, 가국련의 컨텐츠 방향에 대해서 조언을 해보고자 한다. 특히 외부 업체, 외주를 하자고 건의하는 사람이 있으나, 포트폴리오로 경쟁하면서, 낙찰을 받아야 하는 프리랜서들 입장에서는 우리에게 디자인 최선으로 해주고 최신 기능 제공하는게 맞다. 그러나 내가 경험한 프로그래머 “외주”는 어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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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의 식민지배가 남긴 유산들

한국의 성장에 대한 수많은 지론들이 있고, 그 중에는 일제의 식민지배가 의도치 않게 한국의 경제발전과 성장에 도움이 되었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필자는 한국의 성공비결중 하나가 일제의 식민통치라고 생각하고 거기에 대한 합리적 근거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은 한국의 경제발전의 원인중 하나가 일본이 “서울”을 식민지 조선의 수도로 선택한 것이 한국의 경제발전의 원인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일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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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시위: “자유” 열망인가? 신자유주의에 대한 반발인가?

신자유주의 경제학자들, 특히 밀턴 프리드먼과 프리드리히 A 하이에크는 종종 홍콩을 정부 규제나 지침에 의해 영향을 받지 않고 개인이 경제적 야망을 추구할 수 있는 자유 시장 사회의 모델로 칭송하였다.. 1978년 9월, 같은 생각을 가진 경제학자와 사업가들이 모인 하이에크의 몽 펠러린 협회(Mont Pèlerin Society (MPS))는 창립자의 80번째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홍콩에서 만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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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목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첫째, 댓글에서 초성체 자제하기.둘째, 존댓말은 기본, 사석에서도 최대한 존댓말 쓰기셋째, 신입들 무시하지 말고 최대한 친해지려 노력하기 네. 지금은 “별로 문제될것도 없는데 이렇게까지 반응할 필요 있나” 식의 분위기가 있고, 친목에 대한 경각심이 생기지 않고, 엄중 처벌되지도 않아서 상황에 대한 심각성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것 같아서 쓰는 말입니다. 대놓고 저에게 회원들끼리 형동생하는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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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역사적 교훈을 얻는데 필요한 시간

역사를 돌이켜보면, 뉴욕에서 일어난 9/11 테러에 대한 미국의 반응은 숨이 막힐 정도로 불균형했습니다. 비극적이긴 하지만, 2,977명의 사망자는 중동에서 수없이 일어나는 테러와 교전이 발생시키는 희생자에에 비해서 규모상으로 밀립니다. 예를 들어 쿠알라룸푸르에 있는 웅장한 쌍둥이 빌딩에도 같은 일이 일어났다면, 하루나 이틀 동안 서양 신문 1면에 실렸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면 잊혀졌을 것입니다. 하지만 불행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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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은 무조건 막아야 하는 죄악인가?

전쟁은 큰 악이지만, 큰 미덕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쟁은 정치적 갈등을 해결하고 평화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평화는 전쟁에 참여하는 모든 세력들이 지쳤을 때, 또는, 수많은 세력들 중의 한 세력이 결정적으로 승리했을 때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러니 평화를 위해서는 모두가 문제해결이 될 때까지 전투를 계속하는 것이 관건인 것입니다 전쟁은 폭력의 절정기를 지나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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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문제는 중국의 친중정권 수립이 해답이다

요즘 영구분단론이 서서히 대우가 달라지며, 더이상 북한과는 통일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이 경우에는 주로 20대나 30대에서 나타나는데, 이 세대는 대한민국의 성립과 산업화를 바라보지 않은 세대이고, 민주화 과정을 지켜보지 않은 세대입니다. 특별히 86년 이후에 태어난 사람들은 말이죠. 하지만 그 이전세대에는 한국과 북한이 국력상으로 비슷한 시기에, 북한의 위협을 받으며 살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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