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시위: “자유” 열망인가? 신자유주의에 대한 반발인가?

신자유주의 경제학자들, 특히 밀턴 프리드먼과 프리드리히 A 하이에크는 종종 홍콩을 정부 규제나 지침에 의해 영향을 받지 않고 개인이 경제적 야망을 추구할 수 있는 자유 시장 사회의 모델로 칭송하였다.. 1978년 9월, 같은 생각을 가진 경제학자와 사업가들이 모인 하이에크의 몽 펠러린 협회(Mont Pèlerin Society (MPS))는 창립자의 80번째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홍콩에서 만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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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목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첫째, 댓글에서 초성체 자제하기.둘째, 존댓말은 기본, 사석에서도 최대한 존댓말 쓰기셋째, 신입들 무시하지 말고 최대한 친해지려 노력하기 네. 지금은 “별로 문제될것도 없는데 이렇게까지 반응할 필요 있나” 식의 분위기가 있고, 친목에 대한 경각심이 생기지 않고, 엄중 처벌되지도 않아서 상황에 대한 심각성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것 같아서 쓰는 말입니다. 대놓고 저에게 회원들끼리 형동생하는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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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역사적 교훈을 얻는데 필요한 시간

역사를 돌이켜보면, 뉴욕에서 일어난 9/11 테러에 대한 미국의 반응은 숨이 막힐 정도로 불균형했습니다. 비극적이긴 하지만, 2,977명의 사망자는 중동에서 수없이 일어나는 테러와 교전이 발생시키는 희생자에에 비해서 규모상으로 밀립니다. 예를 들어 쿠알라룸푸르에 있는 웅장한 쌍둥이 빌딩에도 같은 일이 일어났다면, 하루나 이틀 동안 서양 신문 1면에 실렸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면 잊혀졌을 것입니다. 하지만 불행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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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은 무조건 막아야 하는 죄악인가?

전쟁은 큰 악이지만, 큰 미덕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쟁은 정치적 갈등을 해결하고 평화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평화는 전쟁에 참여하는 모든 세력들이 지쳤을 때, 또는, 수많은 세력들 중의 한 세력이 결정적으로 승리했을 때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러니 평화를 위해서는 모두가 문제해결이 될 때까지 전투를 계속하는 것이 관건인 것입니다 전쟁은 폭력의 절정기를 지나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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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문제는 중국의 친중정권 수립이 해답이다

요즘 영구분단론이 서서히 대우가 달라지며, 더이상 북한과는 통일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이 경우에는 주로 20대나 30대에서 나타나는데, 이 세대는 대한민국의 성립과 산업화를 바라보지 않은 세대이고, 민주화 과정을 지켜보지 않은 세대입니다. 특별히 86년 이후에 태어난 사람들은 말이죠. 하지만 그 이전세대에는 한국과 북한이 국력상으로 비슷한 시기에, 북한의 위협을 받으며 살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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